합의퇴직
수습 중 퇴사를 권했는데 직원이 먼저 나갔다면|해고와 합의퇴직의 판단 기준
계약서 없이 한 달 지켜보기로 한 직원에게 퇴사를 권했는데 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먼저 그만둔 경우, 해고인지 합의퇴직인지는 회사의 말이 제안이었는지 확정 통보였는지, 직원이 사직에 동의했고 의사표시에 하자가 없는지, 앞당긴 퇴사일이 날짜 조정인지 별도 합의인지를 차례로 보아 판단합니다. 수습과 시용의 구분, 시용 약정이 명시되지 않은 사안의 대법원 판례, 5인 미만·근속 3개월 미만의 차이,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칙, 임금 정산과 이직확인서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